자기소개서
삼양인터내셔날
삼양인터내셔날 합격자 자기소개서 01
신입
- 지원분야 : 인사(HRM) |
- 학교 : 서울 중위권 |
- 학점 : 3.75 |
- 토익점수 : 900 |
- 자격증 : 워드프로세서 3급, 문서실무사2급
01. 합격자 자기소개서 항목
나를 잘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
저를 나타내는 세 가지 키워드로 리더십, 소통, 지식의 적용을 들고 싶습니다.
[리더십과 소통 능력]
저는 대학생 시절 과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조직강화를 도모하였고 외부적으로는 단과대학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원활한 학내행정을 도모했습니다. 우선 과 내부의 측면에서 과 학생회장으로서 새내기 배움터(신입생 OT), MT, 선배와 의 대화, 멘토·멘티 매칭, 축제주점, 교내학술제, 과 동아리 관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대학생으로서 전공과 교양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바쁜 일이었음에도 위 프로그램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학생회 부서 간의 책임과 권한, 그리고 역할을 분배하는 등 학생회를 효과적으로 조직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위와 같은 리더십 능력, 프로젝트 관리 및기획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과를 대표하는 운영위원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학생, 학생회 임원, 교수님, 행정실 관리자 등 여러 행위자와 행사의 기획과 운영에 관하여 소통하며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아주 사소하게는 야식 행사의 메뉴를 무엇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지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예상과 달리 많은 의사소통 능력을 요구하였습니다. 나아가 3박 4일간 약 700명이 참여하는 새내기 배움터의 장소를 어디로 선정해야 할지, 그와 함께 어떤 외부 행사업체를 선정할 것인지 견적서를 요청하고 답사를 진행하는 것과 예상치 못한 학내 횡령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특별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발족을 제시하고 그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등 모든 일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과정이고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리더십과 소통 능력, 그리고 문제해결능력은 향후 오케이몰에 입사하여 근무하였을 때 행사나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 그리고 돌발상황 대처를 보다 유연하고 능숙하게 끌어나갈 수 있는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의 현실적 적용]
저와 친했던 대학교 후배가 근로기준법과 관련하여 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후배는 아동들을 상대로 교구 조립을 도와주는 방문강사 아르바이트를 하였는데 회사에서 교육받아야 하는 시간도 길고 근무시간 인정도 안 해주려는데다가, 회사측에 서 은근히 교구 구매를 강요하며, 초과근무를 유도하는 점이 불만이어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제대로 받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계약서 제목이 1. 근로계약서가 아닌 용역계약서이므로 근로자가 아니라 개인사업자이므로 초과근무의 수당은 지급할 수 없다는 점, 2. 계약된 근무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할 시 월급 반납과 더불어 사측에 손해배상금 명목의 금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 점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대법원이 제시한 판례를 통해 1. 계약서의 명칭과 형식따위는 상관 없이 근로내용의 실질로 보아 근로계약의 성립여부를 판단하는 점, 2. 대법원 이 제시한 판단표지에 따르면 해당 업무는 개인사업자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할 여지가 큰 점, 3. 따라서 위약금에 관한 계약조항은 근로기준법 제7조(강제근로 금지), 제20조(위약 예정의 금지)에 의하여 무효인 조항이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교육시간과 초과근무에 대한 대가인 법정가산임금을 청구할 수 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나아가 현실적인 구제를 위하여 후배가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진정을 넣을 수 있도록 직접 진정내용을 작성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노동부지방관서에서도 후배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함이 맞다는 판단을 내림으로써 법정가산수당을 지급받고 근로계약을 무사히 해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노동관계법문이 아무리 근로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여도 그 내용을 현실적으로 실현하여 구제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법을 공부하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현실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실용의 길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더십과 소통 능력]
저는 대학생 시절 과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조직강화를 도모하였고 외부적으로는 단과대학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원활한 학내행정을 도모했습니다. 우선 과 내부의 측면에서 과 학생회장으로서 새내기 배움터(신입생 OT), MT, 선배와 의 대화, 멘토·멘티 매칭, 축제주점, 교내학술제, 과 동아리 관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대학생으로서 전공과 교양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바쁜 일이었음에도 위 프로그램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학생회 부서 간의 책임과 권한, 그리고 역할을 분배하는 등 학생회를 효과적으로 조직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위와 같은 리더십 능력, 프로젝트 관리 및기획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과를 대표하는 운영위원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학생, 학생회 임원, 교수님, 행정실 관리자 등 여러 행위자와 행사의 기획과 운영에 관하여 소통하며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아주 사소하게는 야식 행사의 메뉴를 무엇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지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예상과 달리 많은 의사소통 능력을 요구하였습니다. 나아가 3박 4일간 약 700명이 참여하는 새내기 배움터의 장소를 어디로 선정해야 할지, 그와 함께 어떤 외부 행사업체를 선정할 것인지 견적서를 요청하고 답사를 진행하는 것과 예상치 못한 학내 횡령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특별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발족을 제시하고 그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등 모든 일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과정이고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리더십과 소통 능력, 그리고 문제해결능력은 향후 오케이몰에 입사하여 근무하였을 때 행사나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 그리고 돌발상황 대처를 보다 유연하고 능숙하게 끌어나갈 수 있는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의 현실적 적용]
저와 친했던 대학교 후배가 근로기준법과 관련하여 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후배는 아동들을 상대로 교구 조립을 도와주는 방문강사 아르바이트를 하였는데 회사에서 교육받아야 하는 시간도 길고 근무시간 인정도 안 해주려는데다가, 회사측에 서 은근히 교구 구매를 강요하며, 초과근무를 유도하는 점이 불만이어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제대로 받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계약서 제목이 1. 근로계약서가 아닌 용역계약서이므로 근로자가 아니라 개인사업자이므로 초과근무의 수당은 지급할 수 없다는 점, 2. 계약된 근무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할 시 월급 반납과 더불어 사측에 손해배상금 명목의 금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 점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대법원이 제시한 판례를 통해 1. 계약서의 명칭과 형식따위는 상관 없이 근로내용의 실질로 보아 근로계약의 성립여부를 판단하는 점, 2. 대법원 이 제시한 판단표지에 따르면 해당 업무는 개인사업자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할 여지가 큰 점, 3. 따라서 위약금에 관한 계약조항은 근로기준법 제7조(강제근로 금지), 제20조(위약 예정의 금지)에 의하여 무효인 조항이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교육시간과 초과근무에 대한 대가인 법정가산임금을 청구할 수 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나아가 현실적인 구제를 위하여 후배가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진정을 넣을 수 있도록 직접 진정내용을 작성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노동부지방관서에서도 후배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함이 맞다는 판단을 내림으로써 법정가산수당을 지급받고 근로계약을 무사히 해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노동관계법문이 아무리 근로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여도 그 내용을 현실적으로 실현하여 구제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법을 공부하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현실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실용의 길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사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해당 역량을 키우기 위한 어떤 노력?
인사담당자로서 직무에 필요한 역량으로는 소통 능력, 조직이해력, 법률적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인노무사 수험생활]
과거 공인노무사의 꿈을 안고 수험생활에 임하였습니다. 1차 시험에서는 계속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최종 합격의 관문을 뚫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서 노동관계 법규, 인적자원관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개별적 근로관계법과 집단적 근로관계법규 공부를 통해서는 개별적인 노동 이슈에 대한 법문의 구성과 판례의 법리에 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자원관리를 통해서는 조직이 끊임없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종업원의 개인적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공인노무사 수험생활은 노동 관련 이슈에 대한 저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수험생활을 정리한 지금도 저는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월간노동법률 페이지를 꾸준히 방문하면서 최근의 노동 이슈 동향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공인노무사수험 경험과 변화하는 노동 이슈에 대해 끊임없이 파악하려는 성향은 인사담당자로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해력과 소통 능력]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ISP)를 수행하는 업체의 소속으로 중소벤처기업청, 서울신용보증, 경기도의회, 국회예산정책처의 컨설팅 프로젝트의 사무지원 역할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대학생으로서 기초적인 서류작성 업무만 수행하면 되었지만, 저의 성실성과 능력을 알아보신 상급자들의 지시로 내부환경 분석에서 프로세스 맵을 작성하는 역할을 처음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신용보증 프로젝트에서는 관련법률과 내부규정에 따라 업무의 흐름이 어떤 부서를 거치고 어떤 서류가 있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임무를 맡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냈습니다. 또한 국회예산정책처의 경우 단순히 국회예산정책처 내부의 업무 흐름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실, 국회사무처, 행정부처들과의 관계에서 예산정책처가 행위자로서 수행하는 업무의 흐름까지 파악하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이른 시간 안 에 조직의 구성,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조직이해력은 기업의 각 부서가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고,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이해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ISP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통 능력 역시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를 수주받은 업체의 직원으로서 담당 주무관과의 지속적인 의견제시와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조직 내 구성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주로 이용하는 시스템, 자료와 그 출처, 불편한 점, 개선 방안 등을 얻기 위해서는 내부 관계자 인터뷰가 필수적입니다. 저는 수십 명에 이르는 내부 구성원들의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고, 인터뷰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일정 조율과 의견수렴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뷰 결과를 정리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컨설팅에서 제일 중요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회장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면서 얻은 의사소통 능력은 인사담당자로 일하면서 조직의 구성원들과 보다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공인노무사 수험생활]
과거 공인노무사의 꿈을 안고 수험생활에 임하였습니다. 1차 시험에서는 계속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최종 합격의 관문을 뚫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서 노동관계 법규, 인적자원관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개별적 근로관계법과 집단적 근로관계법규 공부를 통해서는 개별적인 노동 이슈에 대한 법문의 구성과 판례의 법리에 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자원관리를 통해서는 조직이 끊임없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종업원의 개인적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공인노무사 수험생활은 노동 관련 이슈에 대한 저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수험생활을 정리한 지금도 저는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월간노동법률 페이지를 꾸준히 방문하면서 최근의 노동 이슈 동향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공인노무사수험 경험과 변화하는 노동 이슈에 대해 끊임없이 파악하려는 성향은 인사담당자로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해력과 소통 능력]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ISP)를 수행하는 업체의 소속으로 중소벤처기업청, 서울신용보증, 경기도의회, 국회예산정책처의 컨설팅 프로젝트의 사무지원 역할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대학생으로서 기초적인 서류작성 업무만 수행하면 되었지만, 저의 성실성과 능력을 알아보신 상급자들의 지시로 내부환경 분석에서 프로세스 맵을 작성하는 역할을 처음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신용보증 프로젝트에서는 관련법률과 내부규정에 따라 업무의 흐름이 어떤 부서를 거치고 어떤 서류가 있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임무를 맡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냈습니다. 또한 국회예산정책처의 경우 단순히 국회예산정책처 내부의 업무 흐름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실, 국회사무처, 행정부처들과의 관계에서 예산정책처가 행위자로서 수행하는 업무의 흐름까지 파악하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이른 시간 안 에 조직의 구성,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조직이해력은 기업의 각 부서가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고,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이해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ISP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통 능력 역시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를 수주받은 업체의 직원으로서 담당 주무관과의 지속적인 의견제시와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조직 내 구성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주로 이용하는 시스템, 자료와 그 출처, 불편한 점, 개선 방안 등을 얻기 위해서는 내부 관계자 인터뷰가 필수적입니다. 저는 수십 명에 이르는 내부 구성원들의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고, 인터뷰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일정 조율과 의견수렴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뷰 결과를 정리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컨설팅에서 제일 중요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회장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면서 얻은 의사소통 능력은 인사담당자로 일하면서 조직의 구성원들과 보다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
[총책임자로서 철저한 사전준비와 시스템 운용]
저는 경희대 사회학과 학생회장으로서, 새내기 배움터(신입생 OT)를 기획하고 총괄 운영자를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새내기배움터를 기획했을 당시 임시수요조사 결과 참석 응답률이 70%를 채 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본 결과 1년 전에 있었던 부산외대 새내기 배움터 리조트 붕괴 사고, 서강대학교 새내기배움터 성희롱 및 과음사고 등이 보도되어 새내기배움터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짙었기 때문으로 판단했습니다. 제 학교에서는 새내기배움터가 단순히 음주와 친목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학과 비전 공유, 학사 계획 안내, 수강 신청 방법 등을 알리기에 새내기배움터 참석은 향후 대학 생활 적응에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참석인원이 적을수록 1인당 참석비가 가중되어 참석률이 더 낮아지는 악순환이 펼쳐질 수도 있어 큰 문제였습니다.
이에 저는 새내기와 학부모들을 안심시킬 수 있도록 ‘행사 운영 기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기획서에는 새내기배움터의 목적과 취지, 행사 프로그램 명세, 안전사고 방지책, 성희롱 사고 방지책 수립 및 반성 폭력교육 시행, 참가비의 이용 명세 공개처를 알렸습니다. 특히 민감한 문제인 성희롱 방지를 위해 조마다 남성 선배 1명과 여성 선배 1명으로 구성된 성희롱 방지(신고)팀을 구성하고, 음주 강권을 방지하도록 ‘술 마시지 않는 방’을 만들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기획서대로 행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새터 기획단 내 선배들을 대상으로 매뉴얼을 배포하고 사전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돌발상황은 발생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처음 음주하는 새내기들이 다수로, 본인의 정확한 주량을 모르는 인원이 많았습니다. 그중 한 명이 본인의 주량보다 많이 음주하여, 주취 상태로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총책임자로서 행사가 진행될 리조트의 모든 동선과 복도의 구조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신속히 위치별로 수색조를 꾸려 대응하였고, 곧바로 비상계단에 서 실종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날부터는 과에서 있던 일을 다른 과와 함께 공유하여 실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계단 쪽에도 당직을 세우도록 했으며, 과음한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은 선배와 짝을 지어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남은 새내기행사 기간 동안 사고 발생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내기배움터 참석률 역시 예상치였던 70%에서 95%로 높일 수 있었으며, 향후 학생회 예산을 삭감하지 않고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에 있어서 총책임자가 반드시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야 하는 점,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현실성 있는 대책의 수립이 매우 중요한 점, 그리고 그 노력 의지를 보인다면 자연스럽게 참여율과 호응은 따라온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경희대 사회학과 학생회장으로서, 새내기 배움터(신입생 OT)를 기획하고 총괄 운영자를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새내기배움터를 기획했을 당시 임시수요조사 결과 참석 응답률이 70%를 채 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본 결과 1년 전에 있었던 부산외대 새내기 배움터 리조트 붕괴 사고, 서강대학교 새내기배움터 성희롱 및 과음사고 등이 보도되어 새내기배움터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짙었기 때문으로 판단했습니다. 제 학교에서는 새내기배움터가 단순히 음주와 친목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학과 비전 공유, 학사 계획 안내, 수강 신청 방법 등을 알리기에 새내기배움터 참석은 향후 대학 생활 적응에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참석인원이 적을수록 1인당 참석비가 가중되어 참석률이 더 낮아지는 악순환이 펼쳐질 수도 있어 큰 문제였습니다.
이에 저는 새내기와 학부모들을 안심시킬 수 있도록 ‘행사 운영 기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기획서에는 새내기배움터의 목적과 취지, 행사 프로그램 명세, 안전사고 방지책, 성희롱 사고 방지책 수립 및 반성 폭력교육 시행, 참가비의 이용 명세 공개처를 알렸습니다. 특히 민감한 문제인 성희롱 방지를 위해 조마다 남성 선배 1명과 여성 선배 1명으로 구성된 성희롱 방지(신고)팀을 구성하고, 음주 강권을 방지하도록 ‘술 마시지 않는 방’을 만들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기획서대로 행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새터 기획단 내 선배들을 대상으로 매뉴얼을 배포하고 사전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돌발상황은 발생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처음 음주하는 새내기들이 다수로, 본인의 정확한 주량을 모르는 인원이 많았습니다. 그중 한 명이 본인의 주량보다 많이 음주하여, 주취 상태로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총책임자로서 행사가 진행될 리조트의 모든 동선과 복도의 구조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신속히 위치별로 수색조를 꾸려 대응하였고, 곧바로 비상계단에 서 실종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날부터는 과에서 있던 일을 다른 과와 함께 공유하여 실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계단 쪽에도 당직을 세우도록 했으며, 과음한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은 선배와 짝을 지어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남은 새내기행사 기간 동안 사고 발생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내기배움터 참석률 역시 예상치였던 70%에서 95%로 높일 수 있었으며, 향후 학생회 예산을 삭감하지 않고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에 있어서 총책임자가 반드시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야 하는 점,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현실성 있는 대책의 수립이 매우 중요한 점, 그리고 그 노력 의지를 보인다면 자연스럽게 참여율과 호응은 따라온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타인 또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
시민은 도움을 요청하는 다른 시민을 위하는 상부상조의 자세가 필요하며, 그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도움의 일환으로 성분 헌혈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혈보다 더 번거롭고, 더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성분 헌혈은 혈액에서 적혈구와 혈소판, 혈장을 분리한 뒤 몸에 적혈구만 다시 넣어주는 과정을 반복하기에 시간이 걸리며, 두꺼운 바늘을 사용하여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임신을 경험한 여성은 평생 혈소판 헌혈이 금지되기에 그 대상도
매우 한정적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가급적 성분 헌혈을 합니다. 혈소판과
혈장은 백혈병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고, 혈우병 치료약의 유일한 원료이기 때문입니다. 올해까지 총 20회의 헌혈을 완료한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분 헌혈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기꺼이 1시간 반의 수고로움을 감수하고, 헌혈을 위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 나갈 것입니다.
기타
[진짜 `인사장이`가 되겠습니다]
`인사장이`가 되기 위한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소의 걸음으로 천 리 길을 가겠습니다. 대학 시절 인사팀에서 25년 근무하신 선배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소위 `인사장이`가 되기 위해서는 채용?모집?선발 3년, 교육훈련?경력개발 3년, 인사평가?승진 3년, 보상관리 3년, 노무관리 3년으로 한 바퀴는 돌고, 해당 기업의 다른 직군에서도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HR의 모든 파트와 현장 업무를 경험하는 진짜 `인사장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선배처럼 뜨거운 가슴으로 항상 구성원들이 신나게 일하는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스스로를 매일 다잡으며 출근하겠습니다. 사무실에서만 근무하는 인사팀 직원이 되지 않고 현장 직원들도 고려하는 인사 스텝이 되겠습니다. 노동법, 인사 이슈 공부뿐만 아니라 현장 구성원들의 안전과 인권 존중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산업안전기사까지 습득하는 것이 저의 중기 목표입니다.
`인사장이`가 되기 위한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소의 걸음으로 천 리 길을 가겠습니다. 대학 시절 인사팀에서 25년 근무하신 선배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소위 `인사장이`가 되기 위해서는 채용?모집?선발 3년, 교육훈련?경력개발 3년, 인사평가?승진 3년, 보상관리 3년, 노무관리 3년으로 한 바퀴는 돌고, 해당 기업의 다른 직군에서도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HR의 모든 파트와 현장 업무를 경험하는 진짜 `인사장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선배처럼 뜨거운 가슴으로 항상 구성원들이 신나게 일하는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스스로를 매일 다잡으며 출근하겠습니다. 사무실에서만 근무하는 인사팀 직원이 되지 않고 현장 직원들도 고려하는 인사 스텝이 되겠습니다. 노동법, 인사 이슈 공부뿐만 아니라 현장 구성원들의 안전과 인권 존중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산업안전기사까지 습득하는 것이 저의 중기 목표입니다.
